닫기

Advertisements

군산, 선원 5명탄 김양식장 관리선 실종됐다 발견...3명구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25010014087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11. 25. 09: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북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 해상서 발견
발견되 김채취 관리선
24일 오후 선원 5명이 탄 김양식장 관리선이 실종된지 하루만에 발견됐다. 현재 선원 3명에 대해 구조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제공=군산해양경찰서
24일 오후 선원 5명이 탄 김 양식장 관리선이 실종 됐다가 해경에 의해 발견돼 선원 3명이 구조됐다.

25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1시9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인근 해상에서 작업 중인 양식장 관리선(0.5t·60마력·무등록)이 입항하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다음 날 오전 3시께 사고해역에서 선장 A씨가 김 양식장 작업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김 채취 관리선(일명 피아노선)을 발견했지만 연락 두절 양식장 관리선과 선원들은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 11척과 헬기 2대. 어선 3척을 동원에 해상 수색작업을 지속적으로 벌였고 이날 7시 57분께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 남서쪽 7.4㎞ 해상에서 연락 두절된 양식장 관리선을 발견해 3명을 구조했다. 나머지 2명은 수색 중이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