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 계획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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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는 18일 월드마린센터 14층 대회의실에서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협의회, 배후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여수산단 환경협의회와 ‘광양항 ECO-ZONE 조성을 위한 Clean Air 협의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환경에 관한 정부 정책 및 제도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환경이슈 발생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최상헌 여수광양항만공사 건설계획부실장은 “클린 에어 협의체 운영을 통해 광양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대응 방안 마련 및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항만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및 항만 인근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