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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산림청에 따르면 행사내용은 △스마트산림 경진대회(매뉴얼 및 활용사례 분야) △스마트산림 공모전(아이디어 분야) △특별강연 △산림드론 테크데이(Tech day) △스마트산림기술 전시 등이다.
이번 행사는 산림 현장에서 드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해 스마트산림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스마트산림 경진대회와 공모전은 산업체, 정부 및 지자체 산림 공무원,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모 마감은 오는 30일이다.
다음 달 19일 ‘스마트 산림대전’에서는 경진대회와 공모전의 시상이 진행되며 이날 선정된 우수 매뉴얼, 활용사례, 아이디어는 향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드론 테크데이(Tech day)’는 다음 달 20일에 열리며 한국드론기술협회와 한국임업진흥원이 함께 준비하는 행사다. 산림현장에 최적화 된 드론을 소개하고 현장 시연을 통해 활용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다.
드론은 산불 및 산사태 피해지 조사, 산림 병해충 방제, 산지관리, 나무심기, 숲 가꾸기 등 산림 경영· 산림 관광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현주 산림청 스마트산림 재해대응단장은 “2019 스마트산림대전은 공무원·사업체·학생 등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스마트산림을 위한 디딤돌”이라며 “경진대회와 아이디어 공모전에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