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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밀양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내년도 시정 업무보고를 미리 받고 ‘밀양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을 포함한 5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또 상임위원회 별로 각각 공무국외 출장을 다녀온 밀양시의회는 본회의장에서 2019년 공무국외출장 결과를 보고했다.
총무위원회는 조선의열단 창단 100주년이자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항일운동의 중심인 밀양시에서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시작된 이번 공무국외출장을 통해 자랑스러운 밀양의 정신을 더욱 더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공무국외 출장을 통해 “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농업의 6차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실태파악과 친환경 농장 현지탐방, 관광산업기관방문을 통하여 견문을 넓히고 각종 시책의 의정 접목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무권 의원은 ‘중국 한단시와 자매결연도시 추진을 촉구’ 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또 설현수 의원은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지원 확대를 촉구’에 대한 시정질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