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 예산투입해 도배 및 장판 등 집수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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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목포복지재단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할 대상 가구는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에 안전과 건강을 위협받아온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8가구로 지붕 및 도배, 장판 등 집수리가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동절기가 되기 전에 긴급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1월 까지 완료 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업에는 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및 복지재단 자원봉사자 등이 집수리 전 과정에 재능기부 및 노력봉사로 함께 참여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동절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집수리를 선물해 주신 이혁영 이사장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시민들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자 발굴 사업을 전개하고 이웃사랑사업을 실천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