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서식품, 태풍 ‘미탁’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3101001787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0. 31.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서식품은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 복구 사업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이달 초 한반도를 강타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울진·영덕·경주 등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다수의 사망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심각함에 따라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면서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피해가 하루 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올 4월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때는 2억원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2017년 포항 지진 피해에는 2억5000만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