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빙그레, 프리미엄 곡물 가공유 ‘농부의 선물’ 출시…렌틸콩·레드퀴노아 등 9가지 곡물 사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3001001695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0. 30.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빙그레]농부의선물
빙그레는 프리미엄 곡물 가공유 ‘농부의 선물’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농부의 선물’은 렌틸콩·레드퀴노아 등의 슈퍼빈과 귀리·발아현미·보리 등 몸에 좋은 9가지 곡물을 사용한 가공유로, 국내산 벌꿀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까지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농부의 선물’은 멸균 처리 제품으로 상온에서 10주 동안 장기 보관할 수 있어 1인 가구도 부담없이 대량으로 구매해 보관해 마실 수 있다.

‘농부의 선물’은 현재 온라인 채널과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G마켓에서는 11월3일까지 제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빙그레 레트로컵’과 ‘농부의 선물’ 로고가 그려진 ‘미니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농부의 선물은 자신의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타겟팅해 개발한 건강한 콘셉트의 가공유”라면서 “풍부한 영양과 건강한 단맛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제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