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고흥군에 따르면 귀향청년 초기 정착 플랫폼 마련을 위한 ‘내사랑 고흥기금’은 2022년까지 100억원 목표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0억원을 확했으며 30억원을 추가 확보해 청년층 유입 극대화의 견고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귀향 청년 U-turn 정착금 지원 △귀향 청년 빈집 수리비 지원 △귀향 청년 주택 화재 보험료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귀향청년 초기정착에 기여했다.
내년에는 신규로 △청년부부 U-turn 정착 플러스 장려금 지원(1500만원)△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문화생활 인프라 지원(고흥탐방) △청년유턴 고향사랑 사관학교 운영 등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해 지역출신 청년유입을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내 사랑 고흥기금의 내실 있는 운용을 통해 핵심생산인구인 청년층 유출 최소화와 유입 극대화를 실현시킬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시책을 지속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