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재난안전 민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일월·수비면 관내 안전 취약계층 36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사고, 낙상사고, 자살예방에 관해 교육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Safe-Up 도민안전교육은 경북도가 주관하고 영양군이 주최해 어린이, 여성,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낙상, 자살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교육현장으로 강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이다.
군에서는 자치단체의 읍·면에서 원하는 시간에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일상 속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고 이를 통해 사고발생률 감소와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