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군, 새 농산물 공동브랜드 ‘영양군 美듬직’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1501000768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10. 15. 09: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쟁력 약한 농산물 브랜드 통합 경쟁력 강화
2-2. 사진(영양군청 전경
영양군청.
경북 영양군이 새로운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영양군 미(美)듬직’을 개발한다.

영양군은 15일 군청 대회실에서 군의원, 농협 및 농업관련단체장, 영양군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영양군 美듬직’ 개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브랜드 개발은 품목별, 개별적으로 난립해 경쟁력이 약한 농산물 브랜드를 통합해 지역만의 독특한 특색과 현재 소비자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브랜드 개발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네이밍은 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한 제안과 미술 관련 대학교수 및 중고등학교 교사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자문과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영양군 美듬직’을 선정하게 됐으며 현재 특허청에 출원 완료했다.

군은 영양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조례를 제정하고 농업 관련 단체 및 농업인 등과 적극 협력해 영양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영양군 美듬직’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영양군에서 사용되고 있는 경쟁력 약한 농산물 브랜드는 통합하고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통해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