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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봉화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캐릭터대상은 총 8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예선 투표에서 솔봉이, 솔향이는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
16개 캐릭터가 경쟁을 펼친 본선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솔봉이, 솔향이 캐릭터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군의 솔봉이, 솔향이는 2004년 처음 개발돼 지금까지 봉화군 대표 캐릭터로 지역홍보의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김복규 군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솔봉이, 솔향이 캐릭터가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게 됐으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