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9.27)울진해경 강구파출소, 국무총리 단체표창 수상 1 | 0 | | 울진해경 강구파출소 관계자가 27일 열린 제66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제공=울진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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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가 지난 27일 열린 제66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9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강구파출소는 지난 2월에 강구항 정박 어선의 화재를 진압하고 5월에 구계항 앞 해상에서 침몰어선 선원 2명 구조와 7월 태풍 ‘다나스’ 북상시에는 강구 어선의 화재를 진압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힘써 왔다.
또 지난해 1월 영덕군 앞 바다에서 신속한 해양 구조활동과 치안 질서유지를 위해 구조 거점 파출소로 지정돼 신형연안구조정과 수중 구조가 가능한 잠수인력이 배치돼 있다.
특히 올 여름 예방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쳐 물놀이객 사망사고 제로화에 기여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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