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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강구파출소, 해양안전관리 우수 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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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9. 2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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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7)울진해경 강구파출소, 국무총리 단체표창 수상 1
울진해경 강구파출소 관계자가 27일 열린 제66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제공=울진해경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가 지난 27일 열린 제66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9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강구파출소는 지난 2월에 강구항 정박 어선의 화재를 진압하고 5월에 구계항 앞 해상에서 침몰어선 선원 2명 구조와 7월 태풍 ‘다나스’ 북상시에는 강구 어선의 화재를 진압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힘써 왔다.

또 지난해 1월 영덕군 앞 바다에서 신속한 해양 구조활동과 치안 질서유지를 위해 구조 거점 파출소로 지정돼 신형연안구조정과 수중 구조가 가능한 잠수인력이 배치돼 있다.

특히 올 여름 예방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쳐 물놀이객 사망사고 제로화에 기여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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