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순천, 전남 전업농 ‘한자리’ 영농정보 공유...전남 쌀전업농대회 5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3010001610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9. 03.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쌀 산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쌀전업농 대회
제15회 한국쌀 전업농 전라남도회원대회 포스터. /제공=순천시
(사)한국 쌀 전업농 전남도 연합회가 주최하고 순천시 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5회 한국 쌀 전업농 전라남도 회원대회가 ‘쌀 전업농이 전남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순천 팔마경기장에서 개최된다.

3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해 쌀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농업인들의 자부심 높이고 회원 간 화합과 단결 및 새로운 영농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군에서 생산되는 대표브랜드 쌀 전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농기계·농자재 비교 전시장과 쌀 산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토론회 등 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쌀 소비 감소 및 농산물 수입 개방 확대로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우리나라 곡물 자급률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쌀 산업은 국가의 안보와 직결되므로 쌀 전업농 육성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쌀 전업농들이 핵심이 돼 농업과 쌀 산업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