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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영양군에 따르면 2019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고추테마동산은 축제 기간 중인 27일부터 29일까지 축제 장소인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내에 마련했으며 고추를 가지고 다양한 볼거리로 수도권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군은 올해 지난해보다 테마동산의 규모를 확대해 고추 터널, 조형물 등을 비롯한 다양한 고추 분경 100여점을 전시했다.
또 포토존은 축제장 방문을 기억할 수 있는 자신만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꾸몄다.
축제장의 다른 쪽에서는 영양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인 밤하늘의 별과 풍력을 연계해 별 모양의 조형물과 바람개비를 설치해 한국에서 가장 별을 관측하기 좋은 곳, 미세먼지 피해가 없는 청정 영양을 적극 홍보한다.
임숙자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소비자들이 축제 기간 동안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영양고추를 구매함과 동시에 축제장 안에서 농촌 같은 정원을 관람하면서 고향의 분위기를 추억할 수 있는 고추테마동산 설치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