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목포해경, 출항준비하던 50대 선원 바다에 추락 ‘구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7010014646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8. 27.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7일 새벽 전남 목포시 동명항 부두에 50대 남성 신고 3분만에 구조
목포 동명항 익수자 구조
27일 새벽 전남 목포시 동명항에 계류중인 어선에서 50대 남성이 바다로 실족 추락하여 바다에 빠졌으나 해경이 긴급 출동해 무사히 구조했다. /제공=목포해양경찰서
전남 목포시 동명항에 계류중인 어선에서 50대 남성이 바다로 실족 추락했다가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27일 오전 4시 24분께 전남 목포시 동명항 앞 해상에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서산파출소와 서해특수구조대를 급파했다.

신고접수 3분만인 27분께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어선과 안벽사이에 줄을 붙잡고 있는 익수자 K씨를 발견하고 구명환과 레스큐튜브 등 인명구조장비를 이용해 무사히 구조 완료했다.

해경에 따르면 익수자 K씨는 동명항에 계류중인 어선 A호(5.58톤, 연안자망, 목포선적)의 선장으로 이른 새벽 출항준비 중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바다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K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