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20일, 1박2일 캠프로 진행
|
7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 따르면 뮤지엄 캠프는 분청사기를 주제로 전통 문화유산에 대한 중요성을 미래세대에게 전달해주기 위해 역사교육, 전시체험, 스포츠 게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 어린이들이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로 마련했다.
또 캠프 운영을 위해 고흥 한우리고흥독서문화원과 천문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문화유산 교육 기회를 제공, 참가한 학생들이 분청사기가 가진 아름다움과 예술혼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뮤지엄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청소년들이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유익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오는 14일까지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3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