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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울진군에 따르면 군은 폭염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TF구축 운영, 신속한 상황보고·전파 및 현장구급체계운영 및 현장대처 역량 제고를 위해 담당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군민 체감형 폭염대책 추진을 위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집중관리 하고 무더위 쉼터 63곳 운영 및 관리, 각종 건설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갑수 군 안전재난건설과장은 “군민 밀착형 폭염 피해예방을 위해 마을방송, 재난도우미 독거노인 방문, 버스승강장 그늘막 및 선풍기 설치, 주요시가지 도로 살수차 운영 등 폭염 저감시설 확충으로 하절기 관광객 및 군민의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