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근남면에 울진에코힐링센터 건립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4010001587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8. 04.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근남면 주민 공청회 갖고 새로운 미래관광 트랜드 구축
울진에코힐링센터 건립 주민공청회 개최1
울진군이 1일 근남면사무소에서 울진에코힐링센터 건립 주민공청회를 열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이 지난 1일 근남면사무소에서 근남면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에코힐링센터 건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4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지난달 25일 근남면 기관·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단체장 전원의 찬성 이후 ‘울진에코힐링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진행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을 군정슬로건으로 울진을 전국 최고의 치유, 힐링 도시로 건설하고 울진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 확보를 위한 시작으로 울진에코힐링센터를 건립하고자 하는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에코힐링이란 일상에 지친 국민들을 대상으로 청정 자연환경에서 상쾌함과 편안함으로 치유와 안정을 다시 회복한다는 의미로 군은 천혜의 관광자원과 미세먼지 없는 청정지역인 근남면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주민의 소득증가 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석우 근남면발전협의회장은 “근남면의 현안사업이 많으니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며 울진 에코힐링센터 건립에 많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기후 조건을 갖춘 근남면 일원에 전국 최고의 힐링 시설인 울진 에코힐링센터를 건립해 새로운 미래관광 트랜드와 명품 컨텐츠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울진에코힐링센터가 울진군을 대표하는 명품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