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익금,금장,낭로우주,염포,덕흥,대전,풍류해수욕장
14,15일 연소.용동해수욕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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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오는 11일 목요일 남열해돋이, 발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12일에는 익금, 금장, 나로우주, 염포, 덕흥, 대전, 풍류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14일 연소해수욕장, 15일부터 용동 해수욕장을 운영한다.
고흥의 해수욕장은 고운 모래가 백사장을 이루고 해변에 잘 가꾸어진 소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무더운 여름 편안한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특히 영남면에 위치한 남열 해돋이해수욕장은 해맞이 명소로서 우주발사전망대와 해안가 탐방로까지 잘 갖추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파도와 바람이 적정해 최근 서핑의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어 서퍼들이 몰려 들고 있어 찾는 해수욕객과 레져객들이 늘고 있다.
군은 약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수욕장 화장실, 샤워장, 음수대 등 해변 편의시설 정비했다. 또 11개 해수욕장에 총 84명 수상 안전요원을 고정 배치하고 여수해양경찰서와 협조체계를 유지해 안전 사고예방 및 사고발생시 신속한 인명구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