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해경, 위도 해수욕장서 물놀이 중 부상 관광객 ‘긴급이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23010013513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6. 23. 17: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도 관광객 응급환자
부안해경 관계자들이 23일 자정 전북 부안군 위도 해수욕장에에서 물농이 도중 부상당한 관광객을 구조정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제공=부안해양경찰서
23일 자정 전북 위도에 입도한 관광객 응급환자가 해경 경비정에 의해 긴급이송됐다.

23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응급환자 A모씨(35)는 전북 부안군 위도면에 관광차 입도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중 입술부위에 뭔가가 쏘여 아랫입술이 부어올라 위도 보건소를 방문, 보건의 진료결과 정밀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긴급 이송했다.

부안해경은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격포항으로 이송해 부안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조치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급구조 협력을 통해 도서지역과 해상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