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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먼저 수정구청에서는 엑셀, 인터넷 활용, 분당구청에서 컴퓨터 기초와 한글, 포토샵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중앙도서관에서는 엄마가 먼저 배우는 코딩 1·2기, 스마트폰 동영상 편집, 블로그 제작 관리 등의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중원도서관은 엑셀 자격증반, 유튜브 창작자반을, 수정도서관은 파워포인트 디자인,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실기반을 각각 운영한다.
이 밖에 성남시의 지원을 받는 ㈔성남시장애인정보화협회는 정보기술자격 시험반인 ITQ한글·엑셀·파워포인트 등 3개월 과정을 무료로 교육한다.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각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컴퓨터 교육 서비스를 통해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및 지역 주민의 PC 활용 능력 강화, 사교육비 절감 등의 효과를 보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권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