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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조덕제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5월에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했다”라며 “부산은 5경기 동안 14골을 따내는 무서운 화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현재 K리그2 2위인 부산은 지난달 무패행진을 펼치면서 단독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연맹은 30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아산 무궁화와 K리그2 17라운드 경기에 앞서 조 감독에게 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조 감독은 3월 최용수 서울 감독, 4월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