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아르바이트 모집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대학생들에게 시정 체험과 등록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집인원은 총 35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학 이상의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2018년 아르바이트 근무자,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등은 제외된다.
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그 자녀, 차상위계층에 속한 자, 장애인 등 10명은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우선선발 탈락자는 일반접수자와 함께 6월 12일 공개 전자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는 주5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8시간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1일 기준 6만6800원이 지급된다.
참가신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만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26일(실근무 20일)까지 시청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