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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생활터 운동교실’ 13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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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5. 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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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생활터 운동교실
군포시는 13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당정근린공원 등에서 생활터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경기 군포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생활터 운동교실’을 13일부터 무료 운영한다.

산본보건지소 주관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는 운동교실은 바쁜 직장생활 등 시간적 제약에 따라 평소 운동할 기회가 적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당정근린공원과 노루목공원, 능안공원 등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휴일과 우천 시에는 휴강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맞춰 운동할 수 있는 건강체조, 에어로빅스, 근력강화운동 및 스트레칭 체조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종목으로 구성됐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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