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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2030 청춘파티’로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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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5. 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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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곡성크래프트x곡성감성파티’ 개최
곡성크래프트x곡성감성파티’ 개최_dj소다
DJ 소다. 17일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기간동안 2030 청년들을 위한 ‘곡성크래프트x곡성감성파티’ 청년문화행사가 개최된다. /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2030청년들을 위한 ‘곡성크래프트x곡성감성파티’ 청년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곡성크래프트’는 곡성읍내 10여 개의 주요 포인트(관광명소, 역사문화시설 등)에서 팀 미션을 수행하는 로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축제장 외 곡성읍내에 숨어 있는 지역 명소를 알수 있게 된다. 완수한 팀에는 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심청상품권이 지급된다.

‘곡성크래프트’ 미션 수행이 완료되면 청춘파티인 ‘곡성감성파티’가 이어진다. 곡성감성파티에서는 DJ 소다, DJ S2 등 유명 DJ와 밴드들이 젊음이 넘치는 공연으로 초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군은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전남과학대, 전남대, 조선대 등에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명 DJ 및 밴드와 함께하는 수준 높은 청년문화행사가 진행된다”며 “장미축제와 함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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