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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날 오전 수사 자료 확보를 위해 수사관 4명을 보내 환경 관련과의 서류 등을 수색했다.
검찰은 고흥군이 2013년부터 2015년 진행된 석산 개발비리와 관계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관계자는 “수사 중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검찰수사관이 군청을 방문해 관련 부서를 압수수색 했다”면서 “수사 내용과 압수수색 범위, 확보 자료 등은 수사 중인 사항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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