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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에 따르면 길거리 공연은 레솔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공연으로, 전문 버스킹팀과 의왕시 지역예술문화팀이 △K-POP 커버댄스 △마술쇼 △통기타 △섹소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또한 공원 내 원목 피아노를 설치해 누구나 피아노를 연주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레솔레파크 행사에는 평소 무대에 설 기회가 없던 청소년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행락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4주 동안 매주 주말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레솔레파크 음악분수 대 소무대에서 열린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가정의 달인 5월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거리공연을 준비했다”며 “레솔레파크에 방문하셔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