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양시, 전기자동차 26대 추가지원...올해 총 100대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9010005111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5. 09. 14: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 1회 추경에 전기자동차 26대분 예산 추가확보
대당 최대 1780만원 지원
광양시청 전경
전남 광양시청 청사 전경.
전남 광양시가 기존 전기자동차 74대 보급에서 26대 확대한 총 100여대를 지원한다.

9일 광양시에 따르면 친환경자동차 보급 정책과 저탄소 녹색 도시 실현,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전기 자동차 26대 민간보급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74대 민간보급을 추진해 조기 사업 완료 했으나 시민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1회 추경에 전기자동차 지원 26대분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지원 금액은 고속전기자동차 1대당 최대 1780만 원으로 신청 방법은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차 제조·판매점 대리점 또는 영업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가능 차종은 현대(아이오닉, 코나 ev), 기아(니로 ev), 르노삼성(sm3 ze), BMW (i3 94ah), GM(볼트), 테슬라 (모델 S) 등이 있으며, 추후 등록되는 차종은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연말 이전부터 광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시민, 관내 법인·단체·기업으로 1대만 지원된다.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면 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등 최대 530만 원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