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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창녕군 주무관, 지방세정 연찬회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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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5. 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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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매에서 소비의 시대로!' 대여형 차량 세율 인상방안 발표
0501(연찬회 수상)오유진주무관
오유진 창녕군 주무관.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2019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연구과제 발표에서 오유진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연찬회에서는 서면 심사를 통과한 7개 시·군이 지방세 발전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오유진 주무관은 지방세의 신세원 발굴을 위한 취득세 및 자동차세의 개선방안으로 ‘자동차, 구매에서 소비의 시대로!’라는 제목의 대여형 차량에 대한 세율 인상방안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올해 2월 결성된 창녕군 세무공무원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첫 성과로 앞으로도 제도개선 및 신세원 발굴연구 활동이 기대된다.

한정우 군수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지방재정자립도 향상은 중요한 사항으로 지방세의 민원 불편사항 개선, 지방세 제도개선 및 신세원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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