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국 농촌진흥기관 농촌진흥청과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180명이 농업기계 트랙터 등 10종 137대를 동원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3일간 합동으로 영농지원 농작업을 지원했다.
한정우 군수는 “큰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 있으면 언제든지 인력 및 농업기계를 지원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다가왔지만 농업기계가 불에 타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고성지역 농가에 모내기 준비작업을 위한 영농작업자와 정비인력 및 56마력 트랙터 1대를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