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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처마끝에 걸린 봄소식’ 전남 담양 소쇄원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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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4. 0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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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소쇄원에 핀 노란 빛깔의 산수유, 봄내음 물씬
3일 전남 담양 소쇄원에 산수유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꽃망울을 터뜨려 봄을 알리고 있다.

담양군 가사문학면에 위치한 소쇄원은 조선 중기의 선비 양산보가 건축한 한국 전통의 별서정원이다. 다듬지 않은 자연과 어우러진다는 조선시대 특유의 조경 문화를 대표하는 곳이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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