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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관련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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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3. 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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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 3년 연속 공모 선정
올해, 2개 신규 문화예술교육 관련 공모사업 선정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경 /제공=(재)밀양문화재단
(재)밀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28일 밀양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문화예술교육 관련 공모에 2개 사업이 신규 선정돼 총 3개 사업의 운영예산 국비 4400만원과 도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신규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의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과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관의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이다.

밀양문화재단은 지난 2년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밀양시 청소년의 문화예술 정서함양에 기여했다.

올해도 더욱 폭넓은 문화예술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모 사업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여 3개의 문화예술교육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는 “공모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밀양시민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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