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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시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간 교육·연구 협력 및 정보제공 등의 상호교류를 통 과학분야의 학술 및 산업발전과 인재양성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밀양시와 겐트대학 글로벌캠퍼스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수산업, 축산업, 농업 등 공통관심분야에서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해 상호간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겐트대학 글로벌캠퍼스와의 협력이 성장하고 있는 밀양시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겐트대학교는 1817년 벨기에 겐트시에 설립된 유럽 명문 종합대학이자 연구기관으로 국내에는 2014년 9월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를 개교했으며 바이오, 환경, 식품, AI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력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