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엄용수 의원, 지역관광특구 진흥육성 특별법 제정 토론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601001605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3. 26.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특구를 특구답게', 차별화된 지원과 정책 필요
KakaoTalk_20161116_183923546
엄용수 국회의원.
엄용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이 27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지역관광특구 진흥육성 특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26일 엄용수의원실에 따르면 1993년 ‘관광진흥법’에 의해 지정된 전국 31곳의 관광특구는 2004년 관련 업무가 시·도지사로 위임된 이후 지방정부의 관광정책에서도 등한시되면서 현재 전혀 특구다운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여행으로 유인하기 위해 이야깃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갖추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 현재 존재하는 31곳 지역관광특구의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엄용수 의원은 “워라벨과 소확행의 시대를 맞아 국내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발전의 신동력을 찾아야 한다”며 “특구를 특구답게 만들기 위해 지역관광특구 진흥육성 특별법 제정을 포함한 정부의 차별화된 지원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김영표 경남연구원 부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여호근 동의대 호텔컨벤션 경영학과 교수의 발제와 김기영 창원시정연구원 박사, 이찬도 중부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 교수, 고계성 경남대 관광학과 교수, 황희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추영엽 창녕군의회 의원, 성장근 창녕군 생태관광과 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