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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밀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신학기를 맞아 교통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부족한 신입생들에게는 올바른 교통법규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차를 보고 걸어요’ 노래 배우기,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등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예림초 교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많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을 마련해 준 밀양경찰서 교통 경찰관에게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개학철 3∼5월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