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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동아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5일 개소식을 가진 종합건강증진센터는 600평규모에 150억원의 건축비를 투입해 최첨단 전용 CT, 내시경 및 초음파 등을 갖추고 40여명의 검진전담 의료진이 상주한다.
RFID(전자태그 무선인식)와 키오스크를 이용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수진자 자동 안내시스템을 갖추고 호텔 같은 고품격 VIP룸과 대기 공간, 쾌적하고 안락한 유아휴게실 그리고 전용 주차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문의인 교수에 의한 정확한 검사와 질병의 조기발견 시 원스톱 치료, 검진자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 맞춤식 검진프로그램 운영은 동아대병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또 국제진료센터를 옆 공간에 두고 요즘 급증하고 있는 러시아 등 외국인 종합검진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허재택 원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종합건강증진센터 개소는 지역주민은 물론, 세계 각국의 외국인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동아대병원이 국내 초일류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