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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9명에 대해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019년 협의체 운영방안 및 어려운 이웃을 살피기 위한 특화사업 추진 등을 논의했다.
올해 협의체 추진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희망을 전하는 돌보GO’ 사업과 각종 행사 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혜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꾸준히 살피고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백순연 내일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내일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