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성환, 삼성과 1년 총액 10억에 재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9010018787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1. 29. 17: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YH2018052708640001300_P4
윤성환 /연합
자유계약선수(FA)자격을 얻은 윤성환(37)이 원구단 삼성 라이온즈와 1년 최대 1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29일 윤성환과 계약기간 1년 연봉 4억원, 인센티브를 6억원에 FA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4년 삼성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윤성환은 개인통산 127승(91패 1세이브 28홀드 평균자책점 4.16)을 올렸다. 역대 최다승 9위다. 삼성 구단 최다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계약을 마친 윤성환은 “새로운 마음으로 시즌을 시작하겠다”며 “마운드에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후배들을 이끌어 팀이 가을 야구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