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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신고식에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안전관리를 담당할 소방위 오석훈, 삼문119안전센터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소방교 박태현,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소방사 김윤덕 등 총 3명이 밀양의 안전수호를 다짐했다.
특히 이날 신규 임용된 소방사 김윤덕씨는 앞으로 4주간 밀양소방서 각 센터에서 현장적응 능력 배양과 실무능력 습득을 위한 관서실습에 임한다.
오경탁 소방서장은 “공무원으로서의 직업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