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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오는 20일 경남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의 매직팀과 드림팀 24명 선수 구성을 완료하고 10일 발표했다.
팬 투표 1위를 차지한 양홍석 매직팀에는 양홍석(KT), 김선형(SK), 송교창(KCC), 정효근(전자랜드), 마커스 포스터(DB), 리온 윌리엄스(DB), 김민욱(KT), 이관희(삼성), 최진수(오리온), 전태풍(KCC), 허훈(KT)이 선발됐다.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오세근(KGC)를 대신해 유진 펠프스(삼성)가 참가한다.
이에 맞서는 라건아 드림팀은 라건아(현대모비스), 김종규(LG), 이대성(현대모비스), 이정현(KCC), 박찬희(전자랜드), 박지훈(KGC), 양동근(현대모비스), 마커스 랜드리(KT), 양희종(KGC), 김시래(LG), 강상재(전자랜드), 조성민(LG)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