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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신학기 캐릭터 책가방 ‘프렌즈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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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2. 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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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르까프는 2019년 신학기를 맞아 실용성과 안정성을 높인 키즈용 캐릭터 책가방 ‘프렌즈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르까프 책가방 프렌즈 시리즈는 기본 백팩에 크로스백 세트로 구성돼 실용성이 높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디자인했다.

백팩은 풀 오픈 방식으로 설계돼 큰 준비물을 넣고 빼거나 수납한 물건을 찾기에 편리하다. 또한 가방 내부에 보냉원단 기능이 적용돼 실용적이다. 가방을 파이핑 패치로 마무리해 깔끔한 디자인에 내구성을 높였으며, 체스트 벨트를 사용하면 아이 몸에 맞춰서 안정적으로 책가방을 착용할 수 있다.

아이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호루라기와 어두운 곳에서 빛을 내는 재귀반사 로고를 적용해 안정성까지 신경 썼다.

색상은 네이비·핑크 두 가지이며, 백팩·크로스백 구성 가격은 13만4000원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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