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경찰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001000544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2. 10. 15: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부곡2
경녕경찰서 부곡파출소 경찰관이 경로당을 방문해 야간 밴드를 제공하며 사용 설명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손해보험협회 경남지부의 협조를 받아 어르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광밴드, 야광반딧불 스티커 등 홍보물품 지속적으로 배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배부된 ‘안전보행’ 야광반딧불 스티커, ‘할배, 할매 서서! 보고! 걸으세요’ 야광지팡이, ‘할배, 할매 어두운 시간 밝은 색 옷 입으세요’ 야광밴드는 자동차 불빛 반사시 시각 효과가 뛰어나고 반사성능이 높아 야간 보행자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지키는데 효과적이다.

경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눈높이 교통안전 교육 뿐만 아니라 시인성 확보를 위한 홍보물품도 지속적으로 배부해 교통사고로부터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청정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