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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크리스털 롱 다운’ 인기몰이…리오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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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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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은 2018년 가을·겨울(F/W) 신상 다운 패딩이 작년에 이어 높은 호응을 얻으며 조기 리오더 생산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의 다운은 매년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겨울 시즌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올해 다운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0월 중순 첫 선을 보인 ‘크리스털 롱 다운’은 출시 2주 만에 준비된 수량의 30%에 달하는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 간절기 시즌에 맞춰 출시된 경량 다운 역시 50%의 판매율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맞춰 까스텔바작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크리스털 롱 다운과 경량 다운을 대상으로 조기 리오더 생산을 결정했다.

리오더 생산이 결정된 크리스털 롱 다운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의 콜라보로 탄생한상품으로, 기존 골프웨어에서 찾아보기 힘든 풍성하고 화려한 퍼 장식과 크리스털 블라종 포인트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충전재는 구스다운(거위털) 8:2 비율로 스타일뿐만 아니라 탁월한 보온성까지 갖췄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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