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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브룩스 러닝’의 브랜딩 차원에서 평소 러닝을 즐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에서 러닝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신개념 고객 경험 행사를 기획했다.
브룩스러닝은 100년 전통의 미국 대표 러닝화 브랜드로 ‘워렌 버핏’이 투자해 워렌 버핏 운동화로 알려져 있으며,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지난 9월부터 국내 독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15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사파리월드 안의 동물들은 우리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조치했고, 30명이 한조를 이뤄 러닝을 하며 미션을 수행했다.
최명구 마케팅2팀장은 “고객들에게 러닝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접근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