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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주관해 지난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개최되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20개국 250개사가 참여해 농·축·임산물 전시, 판매 및 첨단농생명 신기술을 홍보하고 있다.
행사기간 중 경상남도 귀농귀촌 홍보관이 운영되는데 경남의 16개 시·군이 번갈아가며 각 지자체의 귀농귀촌 상담을 실시한다.
창녕군은 이번 귀농귀촌 홍보관 운영을 통해 지원정책 및 지리적·환경적 이점 등을 설명해 귀농귀촌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했으며 우포늪·화왕산·부곡온천 등 주요 관광지도 함께 소개해 관광객 유치에도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 발굴로 창녕군을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도시민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