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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창녕군에 따르면 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의 개회식에는 한정우 군수를 비롯한 박상재 군의회의장 및 기관단체장, 체육회 1000여명이 참석해 체육인의 결속력 동호인간의 화합, 창녕군체육조직의 단결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식후행사로 따오기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으로 대회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는 창녕군체육회 소속 45개 협회 중 축구, 탁구, 배드민턴 등 21개 종목에 걸쳐 다양하게 개최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정과 군민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한정우 군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옛날부터 체육강군으로 명성을 떨쳐온 우리 군은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지해 왔으며 모든 군민분들이 생활체육을 즐기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체육여건 조성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