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일호 밀양시장, 단장면 주민자치위원과 만남의 날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501001418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0. 25.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단장면 주민자치위원을 찾아가다(1)
박일호 밀양시장이 단장면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만나 지역 민원을 청취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시민중심 소통행정을 위하여 매월 찾아가는 시장과 만남의 날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10월은 단장면 주민자치위원과 만남을 가졌다.

25일 밀양시에 따르면 지역의 각종 행사 및 바쁜 일손으로 불편사항이 있어도 건의할 수 없는 여건을 감안해 시장이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민원을 청취하는 자리로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내 고장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들은 고례 농어촌 마을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과 태동, 사연, 동화마을의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건의했다.

박일호 시장은 단장지역의 주변여건 변화와 주민들의 숙원사업임을 감안해 어려움이 많더라도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적인 협조가 된다면 조속한 시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또 단장면이 국민관광단지로써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전 구간 도로변 꽃길 조성에 대한 지원 건의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발상이라며 주민이 앞장서서 단장면을 가꾸고자 한다면 적극 돕겠다는 약속도 했다.

이해영 시 행정과장은 “지역발전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에서의 생생한 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은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