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너지 효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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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밀양시에 따르면 생태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밀양시와 대한민국 최고 생태 전문기관인 국립생태원의 이번 협약 체결은 자연자원 보존과 활용을 통해 생태관광센터 건립 및 향후 운영은 물론 전국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생태자원 조사, 보존 및 연구 △유용 생태자원 확보 및 활용에 관한 협력 △생태관광센터 건립 자문 및 운영에 관한 협력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육 △전시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으로 밀양시와 국립생태원의 상호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을 위한 사항들을 담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2013년 출범했으며 국내 자연생태계를 조사하고 생태변화를 진단, 예측, 복원하며 생태적 가치를 평가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시와 국립생태원 양 기관의 생태관광자원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해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이 밀양의 생태관광센터의 건립 및 운영과 생태관광을 연계한 협력사업 추진으로 상호교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