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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공연될 쇼뮤지컬 ‘천변카바레’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분야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26일‘추억의 포크 친구들’에서는 가을 추억과 낭만의 음악여행을 보내준다. ‘사랑하는 마음’‘길가에 앉아서’ 등의 노래로 언제나 낙천적인 미소천사 김세환, ‘꽃밭에서’ ‘빛속의 여인들’ 등 개성넘치는 목소리를 가진 가수 정훈희, 이들과 함께할 ‘사랑하기에’ 이정석, ‘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떠나지마’ 전원석과 3인조 혼성그룹 하파데이까지 26일 창녕의 밤을 책임질 그들의 무대가 기대되는 날이다.
문화가 있는 날인 31일 수요일 7시 30분에는 ‘국악밴드 나릿의 령바람 쐬러 가자’공연이 있다. 전통의 뿌리가 나리기를 바란다는 나릿은 건반, 기타, 퍼커션, 작곡과 편곡, 지역 스토리와의 접목 등 나릿만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우리음악을 사랑하는 예술가로서 꾸준히 노력하는 국악밴드의 공연을 선보인다.
영화는 27일 오후 3시, 7시 30분 천만관객을 거뜬히 돌파한 ‘신과 함께 인과연’을 균일가 관람료 3000원으로 상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