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스마트폰, SW 업데이트로 사후지원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30010015839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9. 30.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후관리4
LG전자 스마트폰 고객이 최신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가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를 통해 사후지원을 강화하며 스마트폰 신뢰 회복에 나선다.

LG전자는 다음달 1일 홈페이지에 4분기 OS업그레이드 일정 및 SW 업데이트 계획을 공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4분기 안에 OS를 업그레이드할 제품에는 2017년 형 X300·X400·X500 등 지난해 출시된 중가대 및 실속형 스마트폰뿐 아니라 태플릿(G Pad4 8.0)까지 포함된다. LG전자는 다음달 중 예정된 OS 업그레이드를 끝마치고 제품 하나 하나의 기능을 보강하는 SW 업데이트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최근 들어 스마트폰 사후지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미 이달 SW 업데이트를 통해 ‘LG V35 씽큐’와 ‘LG G7 씽큐’의 편의성과 성능을 개선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Q렌즈 쇼핑 검색기능 추가 △연속 촬영 시 속도 개선 등 카메라 성능이 강화됐다. 또 화질·시인성·앱 성능 등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30여개의 개선사항이 포함됐다.

LG전자는 모든 업데이트 사항을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다. 고객들은 홈페이지의 모바일 코너에서 ‘SW업데이트 알리미’에 들어가면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별도 인증이나 회원 가입 절차 없이도 누구나 LG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최신 보안패치·LG 페이 기능 확대 등 다양한 SW 업데이트 현황까지 찾아볼 수 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을 받으면 무선으로 업데이트를 바로 진행하거나 PC와 연결한 후 ‘LG 브릿지’ 프로그램을 이용해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LG 브릿지는 LG전자 홈페이지 내 휴대폰 다운로드센터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LG전자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후지원으로 소비자들에게 ‘LG 스마트폰은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신뢰를 지속적으로 쌓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